56일: 성도들이 기도 생활에 견고한 기초를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성도들이 우리 자신 안에서는 기도 생활을 유지할 역량이 없다는 것과 우리가 기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지지하시는 그리스도가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견고한 기초로서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출 17:11-12, 마 26:41, 비교 마 7:24-25).

출 17:11-12 —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우세하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우세했다. 모세의 손이 무거워지자, 그들은 돌을 가져다 모세가 서 있는 곳에 놓았고, 모세는 그 위에 앉았다. 그리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 쪽에서, 다른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받쳐 주었다. 그리하여 모세의 손이 해가 질 때까지 그대로 있었다.

마 26:41 —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영은 원하지만, 육체는 약합니다.”라고 하시고,

마 7:24-25 —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사람은 자기 집을 반석 위에 건축한 현명한 사람과 같습니다. 비가 쏟아지고, 큰물이 밀어닥치고, 바람이 몰아쳐서, 그 집에 부딪쳤으나, 무너지지 않은 것은 기초를 반석 위에 놓았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출애굽기 라이프 스타디, msg. 47, pp. 547-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