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일: 성도들이 그 영의 내적인 충만을 체험하도록 기도합시다(1).

성도들이 그 영을 숨쉬고 마시는 생활을 하고, 날마다 주님의 이름을 부름으로 주님을 그들의 숨과 물로서 누리며, 쉬지 않고 기도하며 신성한 생명의 내적인 흐름 안에서 모든 것을 함으로써 내적으로 그 영으로 충만되는 것을 체험하도록 기도합시다 (요 20:22 및 각주 221, 애 3:55-56, 요 7:38-39, 사 12:3-4 및 3절 각주 31 , 41, 고전 12:3하, 13, 찬송가 ,255장 1-2, 7절과 후렴).

요 20:22 —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후, 그들 안으로 숨을 불어넣으시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으십시오."

애 3:55-56 — “오, 여호와님! 저는 아주 깊은 구덩이 속에서 /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 주님은 제 음성을 들으셨으니 / 제 호흡과 부르짖음에 주님의 귀를 막지 말아 주십시오.

요 7:38-39 —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에서 말한 대로 그의 가장 깊은 곳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이 받을 그 영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스럽게 되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 영께서 아직 계시지 않았다.

사 12:3-4 — 그러기에 너희가 구원의 샘들에서 / 기뻐하며 물을 길으리라. / 그날에 너희는 말하리라. /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불러라! / 그분께서 하신 일을 여러 백성 가운데 알리며 / 그분의 이름이 높아지심을 일깨워 주어라.

고전 12:3하, 13 — 성령 안에 있지 않고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십니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노예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영 안에서 한 몸 안으로 침례 받았고, 또 모두 한 영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 위트니스 리 전집, 1984,, vol. 4, “Vital Factors for the Recovery of the Church Life,” ch. 3, p. 482 and 고린도전서 라이프 스타디, msg. 52, p.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