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일: 하나님의 경륜 안에 있는 모든 영적인 일이 전쟁이라는 것을 성도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경륜 안에 있는 모든 영적인 일이 본성에 있어서 전쟁인 것을 깨닫고 이러한 전쟁을 위하여 그들 자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마 16:18-19, 행 26:18, 고후 10:3-5). 

마 16:18-19 — 또 내가 그대에게 말합니다. 그대는 베드로입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건축할 것이니, 음부의 문들이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내가 천국 열쇠들을 그대에게 주겠습니다. 그대가 땅에서 묶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늘에서 이미 묶인 것이고, 그대가 땅에서 푸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늘에서 이미 풀린 것입니다.”

행 26:18 — 이것은 그들의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나를 믿음으로써 죄들이 용서받을 뿐만 아니라,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있는 유업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고후 10:3-5 — 왜냐하면 우리가 비록 육체 안에서 행하지만, 육체를 따라 싸우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싸우는 데 쓰는 무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능력인데, 그것은 견고한 요새들을 무너뜨리고,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대적하여 일어나는 모든 높아진 것을 무너뜨리며, 각종 사상을 사로잡아 와서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합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위트니스 리 전집, 1953년판, vol. 3, “The Experience of Life,” pp. 522, 523-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