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일: 성도들이 섞여서 한마음 한뜻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Pray that the saints, on the foundation of their intimate and thorough fellowship, would be blended into one accord by much and thorough prayer with the release of their spirit (1 Cor. 12:24-27, Lev. 2:1-2, 4; Acts 1:14; Eph. 6:18).

고전 12:24-27 —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몸을 고르게 섞으시어 부족한 지체에게 더욱 귀한 것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몸 안에서 분열이 없이 오히려 지체들이 서로를 동일하게 돌보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당하고,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여러분이 곧 그리스도의 몸이며, 여러분 각 사람은 그 지체들입니다.

레 2:1-2, 4 — ‘누구든지 여호와에게 소제물을 제물로 바칠 때에는 고운 가루를 바치되,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야 한다. 그런 다음 그것을 제사장들인 아론의 아들들에게 가져와야 하며, 그는 거기에서 고운 가루와 기름을 유향 전부와 함께 한 손 가득 퍼내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것을 기념의 몫으로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이것은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 네가 화덕에 구운 것을 소제물로 바칠 경우에는, 고운 가루에 기름 섞은 무교 과자나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바쳐야 한다.

행 1:14 — 그들은 여인들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님의 형제들과 함께 한마음 한 뜻으로 기도를 꾸준히 계속하였다.

엡 6:18 — 항상 영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이것을 위하여 힘을 다해 늘 깨어 있으며, 모든 성도들을 두고 간구하십시오.

추가로 참고할 내용(위트니스 리 전집, 1991-1992년판,, vol. 3, “Fellowship concerning the Urgent Need of the Vital Groups,” ch. 10, pp. 434; ch. 9, pp. 424-425; and ch. 12, pp. 457-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