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일: 성도들이 지성소 안에서 하나님과 친밀한 교통의 생활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성도들이 하나님과 그들 사이에 거리가 없이, 지성소 안에서 하나님과 친밀한 교통의 생활 안으로 이끌려 감추인 만나와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의 실재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히 10:22, 9:2-4 및 각주43, 계 2:17하, 빌 3:10, 롬 8:2).

히 10:22 —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피가 뿌려져 악한 양심에서 떠났고, 우리의 몸은 맑은 물로 씻어졌으니, 진실한 마음으로 확신에 찬 믿음을 가지고 지성소로 나아갑시다.

히 9:2-4 — 한 장막 곧 첫째 성막이 마련되었는데, 그 안에는 등잔대와 상과 진설된 떡이 있었으며, 그곳을 성소라고 불렀습니다. 둘째 휘장 뒤에는 다른 한 성막이 있었는데, 그곳을 지성소라고 불렀습니다. 지성소는 금향단과 전체를 금으로 입힌 언약궤를 가지고 있었고, 언약궤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막대기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었습니다.

계 2:17하 — 이기는 이에게는 내가 감추어진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것이다. 그 돌 위에는 받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새 이름이 적혀 있다.’

빌 3:10 — 나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부활 능력과 그분의 고난의 교통을 알고, 그분의 죽음과 같은 형상을 이루어.

롬 8:2 — 왜냐하면 생명의 영의 법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나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하였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신약의 결론, 영문판,, msg. 410, pp. 4179-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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