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하고 참된 복음의 확산을 갖기 위해서는 성도들이 반드시 내적인 생명의 넘쳐흐름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고 또한 그들이 내적인 생명의 넘쳐흐름에 의해서 열매를 맺어야 할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요 15:1-5, 영한동번 찬송가 910장 1-2절).

요 15:1-5 —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십니다. 내 안에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마다 아버지께서 잘라 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마다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깨끗이 손질하십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일러 준 말로 여러분은 이미 깨끗해졌으니, 내 안에 거하십시오. 그러면 나도 여러분 안에 거하겠습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여러분도 내 안에 거하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여러분은 가지들입니다.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열매를 많이 맺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떠나서는 여러분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 위트니스 리 전집, 1975-1976년, vol. 3, “Young People’s Training,” ch. 4, pp. 34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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