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전역에서 죄인들을 찾고 그들에게 빛을 비추며 다시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의 집인 교회로 돌아오게 하시도록 신성한 삼일성의 운행을 위해 기도합시다(눅 15:1-32).

눅15:4-5, 8, 20-24 — “여러분 중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다가, 그 중에서 한 마리를 잃어버렸다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두고,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않겠습니까? 그러다가 찾아내면, 기뻐서 어깨에 메고 ... 또 어떤 여인이 드라크마 열 개를 가지고 있다가, 한 개를 잃어버린다면, 등불을 켜고 집 안을 쓸며, 찾을 때까지 세심하게 찾지 않겠습니까? ... 그리고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서 목을 끌어안고 다정하게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러자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씀드렸습니다. ‘아버지, 내가 하늘을 거슬러 죄를 짓고, 아버지 앞에도 죄를 지었습니다. 나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그의 노예들에게 ‘어서 그 제일 좋은 겉옷을 내어다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또 살진 송아지를 끌어내다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거워하자. 왜냐하면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잃었다가 되찾았기 때문이다.’라고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였습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 위트니스 리 전집, 1988년판, vol. 1, “Living in and with the Divine Trinity,” p.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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