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일: 성도들이 하나님의 마음에 따라 중보기도하기를 배울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외적인 말씀에 따라서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의 내적인 의도에 따라서 중보기도하기를 배울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창 18:22, 비교 롬 8:26-27) 

창 18:22 — 그 사람들은 그곳을 떠나 소돔을 향하여 갔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서 있었다. 

롬 8:26-27 — 이와 같이 그 영도 우리의 연약함을 함께 짊어지심으로 우리를 도우십니다. 우리는 마땅히 무엇을 위하여 기도해야 할지 알지 못하지만, 그 영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직접 중보기도 하십니다.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는 분께서 그 영의 생각을 아십니다. 그 영께서 하나님에 따라 성도들을 위하여 중보기도 하시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 (창세기 라이프 스타디,, pp. 682-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