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간 역사 속에 있는 신성한 역사에 대한 분명한 조망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바깥의 인간 역사 속에 있는 내적인 신성한 역사에 대한 분명한 조망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신성한 역사는 사람 안에서의 하나님의 역사이며, 그 주요 내용은 그리스도의 육체되심으로 시작되고, 그분의 승천과 생명 주시는 영이 되심을 거쳐, 그분의 믿는 이들 안에 내주하심으로 하나님의 유기적인 구원을 통하여 믿는 이들을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신부로 만드시는 과정으로 계속되며, 신부인 교회와 결혼하시는 그 영이신 그리스도로 완결되고, 궁극적으로 천년왕국 끝에서 신부이자 어린양의 아내인 새 예루살렘으로 완결됩니다. (요 1:14상, 고전 15:45하, 골 1:27, 엡 5:27, 계 19:7, 22:17, 21:9-10).

요 1:14상 — 말씀께서 육체가 되시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시니

고전 15:45하 — 마지막 아담은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 

골 1:27 — 하나님은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들 가운데서 얼마나 풍성한지를 성도들에게 알리기 원하셨습니다.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인데, 곧 영광의 소망입니다.

엡 5:27 — 또한 점이나 주름이나 그 같은 것들이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로 자기 앞에 세우시려는 것이며, 교회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계 19:7 — 우리가 기뻐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립시다. 왜냐하면 어린양의 결혼 날이 다가왔고, 그분의 아내도 자신을 준비하였기 때문입니다.

계 22:17 — 그 영과 신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십시오! 이 말씀을 듣는 사람도 ‘오십시오!’라고 말하십시오. 목마른 사람은 오십시오. 원하는 사람은 다 생명수를 거저 받아 마시십시오.”

계 21:9-10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득 담은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에게 와서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내가 영 안에 있는데, 천사가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서,하늘에서 하나님에게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나에게 보여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