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3일: 청소년들이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위해 '난파'당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청소년들이 주 예수님을 향한 그들의 사랑이 분발되며 하나님께 사로잡히고 점유되고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위하여 그분에 의해 '난파'당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 1:2-4상, 마 4:18-20).

아 1:2-4상 — “그이 입의 입맞춤들로 내게 입맞춤해 주었으면! / 당신의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나은 까닭이랍니다. / 당신의 바르는 기름은 향기가 좋고 / 당신의 이름은 쏟은 관유 같아요. / 그러하기에 처녀들이 당신을 사랑한답니다. / 나를 이끌어 주세요, 우리가 당신을 좇아 달려가렵니다―

마 4:18-22 —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걸어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그물을 바다에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를 따라오십시오. 내가 여러분을 사람 얻는 어부가 되게 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자, 그들이 즉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갔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위트니스 리 전집, 1989년판, vol. 3, “The Exercise and Practice of the God-ordained Way,” ch. 18, pp. 353-354 and 위트니스 리 전집, 1975-1976년, vol. 1, “Fellowship with the Young People,” ch. 1, pp.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