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87: Prayer for the saints to see that, in instituting the table, the Lord Jesus made a covenant with the New Testament believers

예레미야서 31장 31절부터 34절까지에서 이스라엘에게 약속된 새 언약이 주 예수님께서 그분의 상을 세우실 때, 그분에 의해서 왕전하고 철저하며 온전하게 성취되었으며 그분께서 상을 제정하실 때 신약의 믿는 이들과 언약을 맺으셨다는 것을 성도들이 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렘 31:31, 33-34, 마 26:26-28, 막 14:22-25, 눅 22:19-20).

렘 31:31, 33-34 — 참으로 그날들이 오고 있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그때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새 언약을 맺으리니 … 그러나 그날들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다음과 같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나는 내 법을 그들의 속부분들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그것을 기록할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그들 각 사람은 자기 이웃과 자기 형제에게 여호와를 알라고 가르치는 일이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 가운데 가장 작은 사람부터 그들 가운데 가장 큰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그것은 내가 그들의 죄악을 용서하고, 그들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 26:26-28 — 그들이 먹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떡을 가지시어 축복하시고, 떼시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서 드십시오. 이것이 내 몸입니다.”라고 하시고, 또 잔을 가지시어 감사드리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다 이것을 마시십시오. 이것은 죄들이 용서받을 수 있도록 많은 사람을 위하여 쏟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입니다.

막 14:22-25 —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떡을 가지시어 축복하시고, 떼시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으십시오, 이것이 내 몸입니다.”라고 하시고, 또 잔을 가지시어 감사드리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그들 모두가 마셨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쏟는 나의 언약의 피입니다.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왕국에서 새것을 마시는 그날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결코 마시지 않겠습니다.”

눅 22:19-20 — 예수님께서 또 떡을 가지시어 감사드리시고, 떼시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것은 여러분을 위하여 주는 나의 몸입니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십시오.”라고 하시고, 저녁을 드신 후에, 같은 방식으로 잔을 가지시고 말씀하셨다. “이 잔은 여러분을 위하여 쏟는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입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Life-study of Jeremiah, msg. 39, p. 256 and 마가복음 라이프 스타디 12장), msg. 43, pp. 37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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