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일: 성도들이 강한 자를 결박하는 길이 기도와 금식을 통한 것임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성도들이 강한 자를 결박하고 그의 집에서 죄인들을 강탈해오는 길이 주로 기도와 금식에 의한 것임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마 17:14-21).

마 17:14-21 — 예수님과 제자들이 무리에게로 오자,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와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말씀드렸다. “주님, 내 아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오. 그는 간질병으로 매우 고통을 받고 있는데, 자주 불 속에도 넘어지고 물속에도 빠집니다. 내가 그를 주님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이들은 고칠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여! 내가 언제까지 여러분과 함께 있어야 하겠습니까? 언제까지 내가 여러분에 대하여 참아야 하겠습니까? 그 아이를 여기 나에게로 데려오십시오.”라고 하시고 그 귀신을 꾸짖으시니, 귀신이 아이에게서 나가고, 그때부터 아이가 나았다. 그때에 제자들이 따로 예수님께 나아와서 “우리는 왜 그 귀신을 쫓아낼 수 없었습니까?”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여러분의 믿음이 작기 때문입니다.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있어도, 여러분이 이 산을 향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 가거라.’라고 하면 옮겨 갈 것이니, 여러분에게 불가능한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종류는 기도와 금식이 아니면 나가지 않습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 마태복음 라이프 스타디, msg. 33, pp. 411-412 and (위트니스 리 전집 1977년판, 3권, “한 새 사람” 2장), vol. 3, “Preaching the Gospel on the College Campuses,” ch. 2, pp. 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