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일: 성도들이 화평의 복음의 기쁜 소식을 선포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성도들이 화평의 복음,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화평과 우리의 화목제물과 화평을 이루시는 분이심과 각양각색의 민족들과 피부색과 국적들을 가진 믿는 이들을 그분 자신 안에서 한 새 사람으로 창조하실 수 있도록 적대감, 곧 중간에 막힌 담을 허물어뜨리셨으며, 규례들로 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 안에서 없애 버리신 분을 전파해야 할 긴급한 필요를 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엡 2:13-17, 6:15, 계 6:2과 각주 23).

엡 2:13-17 — 그러나 전에 멀리 떨어져 있던 여러분이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습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화평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이 둘을 하나로 만드셨고, 적대감 곧 중간에 막힌 담을 허물어뜨리셨으며, 규례들로 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 안에서 없애 버리셨습니다. 이것은 이 둘을 그분 자신 안에서 한 새사람으로 창조하시어 화평을 이루시려는 것이며, 또한 적대감을 십자가로 소멸하셔서 이 십자가를 통하여 이 둘을 한 몸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분은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던 여러분에게 화평을 복음으로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던 사람들에게도 화평을 복음으로 전하셨습니다.

엡 6:15 — 화평의 복음의 견고한 기초를 신발로 삼아 발에 신고,

계 6:2 — 내가 보니, 흰색 말이 있고, 그 위에 탄 이는 활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에게 면류관이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는 정복하며 나아갔고 또 정복하려고 나아갔습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Life-study of Luke, msg. 53, p. 461; 신약의 결론, 영문판,, msg. 43, pp. 460-461; and , msg. 86, p.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