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3일: 성도들이 은혜의 희년의 기쁜 소식을 선포할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성도들이 은혜의 희년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고, 희년이신 그리스도를 사람들에게 공급하여 그 사람들이 잃어버린 소유인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고, 죄의 속박에서 자유를 누리며, 그들의 신성한 가족인 교회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레 25:9-10, 눅 4:17-21, 행 26:16, 18).

레 25:9-10 — 너는 일곱째 달이 되면 그달 초열흘날에 숫양 뿔 나팔을 크게 불어야 한다. 이날은 속죄일이니, 너는 네 온 땅에 나팔 소리가 퍼지게 해야 한다. 너희는 오십 년째 되는 해를 거룩하게 하고, 그 땅의 모든 주민에게 자유를 선포해야 한다. 그해는 너희를 위한 희년이다. 너희는 각자 자기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자 자기 가족에게로 돌아가야 한다.

눅 4:17-21 — 신언자 이사야의 두루마리를 예수님께 드리니, 그 두루마리를 펴시고 다음과 같이 기록된 곳을 찾으셨다. “주님의 영께서 내 위에 임하시니, 이것은 나에게 기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나를 보내시어 포로 된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에게 시력의 회복을 선포하고, 억눌린 이들에게 자유를 주며, 주님께서 사람들을 기쁘게 받아들이시는 희년의 해를 선포하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 시중드는 사람에게 돌려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그분을 주목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성경 말씀이 오늘 여러분이 듣는 중에 이루어졌습니다.”라고 하시자,

행 26:16, 18 —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너에게 나타난 것은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너에게 보여 줄 일에 대하여 너를 사역자와 증인으로 세우기 위한 것이다. … 이것은 그들의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나를 믿음으로써 죄들이 용서받을 뿐만 아니라,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있는 유업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Life-study of Leviticus, msg. 56, pp. 50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