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일: 성도들이 주님의 움직임의 방향에 따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실행하도록 기도합시다.

성도들이 오늘날 주님의 움직임의 방향에 따라, 그리스도의 유기적인 몸의 건축을 위해, 그리스도의 신부의 준비를 위해, 하나님의 왕국을 이끌어 오기 위해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실행하도록 기도합시다 (엡 4:12, 계 19:7, 단 2:34-35 및 35절 각주 3).

엡 4:12 — 이것은 성도들을 온전하게 하여 그 사역의 일을 하게 하려는 것, 곧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계 19:7 — 우리가 기뻐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립시다. 왜냐하면 어린양의 결혼 날이 다가왔고, 그분의 아내도 자신을 준비하였기 때문입니다. 

단 2:34-35 — 왕께서 보고 계실 때, 손을 대지 않고 떠 내어진 돌 하나가 그 형상의 쇠와 진흙으로 된 발을 쳐서 산산이 부수었습니다.  그러자 쇠와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모두 일시에 부서져서 여름 타작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날려 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 형상을 친 돌은 큰 산이 되어 온 땅을 채웠습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위트니스 리 전집, 1989년판, vol. 4, “Elders’ Training, Book 10: The Eldership and the God-ordained Way (2),” ch. 2, pp. 354-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