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일: 성도들이 온전케 되어 신언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들을 가지고 말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3)

성도들이 온전케 되어 신언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들을 가지고 말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세 번째는 하나님의 권익과 경륜에 관하여,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관하여, 지방 교회들에 관하여, 세상에 관하여, 각각의 성도들에 관하여, 우리 자신에 관한 이상, 곧 신성한 빛의 비춤을 통한 관점입니다. (엡 1:17-18, 고전 2:11-12, 겔 1:1, 엡 3:3상, 5하, 계 1:10, 12, 4:2, 17:3, 21:10)

엡 1:17-18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그분을 온전히 알도록 지혜와 계시의 영을 여러분에게 주셔서 여러분의 마음의 눈을 밝히시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신 그 소망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시고 성도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유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시며 

고전 2:11-12 — 사람의 일을 사람 속에 있는 사람의 영이 아니면 누가 알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이 아니면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오신 그 영을 받았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우리가 알도록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겔 1:1 — 제삼십 년 넷째 달 곧 그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강 가에 있는 포로 된 이들 가운데 있을 때, 하늘들이 열렸고 나는 하나님의 이상들을 보았다. 

엡 3:3상, 5하 — 하나님께서 이 비밀을 계시로 나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 지금은 그분의 거룩한 사도들과 신언자들에게 이처럼 분명하게 영 안에 계시해 주셨습니다.

계 1:10, 12 — 주님의 날에 내가 영 안에 있었으며, 내 뒤에서 울리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 나는 나에게 말한 그 음성을 알아보려고 돌아섰습니다. 돌아섰을 때에 일곱 금등잔대를 보았는데,

계 4:2 — 나는 즉시 영 안에 있었습니다. 보십시오, 하늘에 한 보좌가 놓여 있었고, 그 보좌에 한 분께서 앉아 계셨습니다.

계 17:3 — 내가 영 안에 있었는데, 그 천사가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갔습니다. 나는 진홍빛 짐승 위에 앉아 있는 한 여자를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모독적인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었습니다.

계 21:10 — 내가 영 안에 있는데, 천사가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서, 하늘에서 하나님에게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나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위트니스 리 전집, 1988년판, vol. 4, “The Excelling Gift for the Building Up of the Church,” ch. 3, pp. 472, 474-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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