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많은 고난과 어려움과 비방들을 사용하셔서 그분의 백성 안에서 찬양을 만들어 내시고 그들로 하여금 찬양하는 사람들, 곧 어려운 환경을 통하여 계속 하나님께 찬양의 희생 제물을 드리는 사람들이 되게 하시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히 13:15, 시 22:1-3, 23:4, 비교 행 16:25).

히 13:15 — 예수님을 통하여 계속 하나님께 찬양의 희생 제물, 곧 그분의 이름을 시인하는 입술의 열매를 드립시다.

시 22:1-3 — 저의 하나님, 저의 하나님, 왜 저를 버리셨습니까? / 왜 이토록 저를 구원하지 않으시며 / 저의 신음 소리를 듣지 않으십니까? / 오, 저의 하나님! 제가 낮에 주님을 부르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며 / 밤에도 부르나 제게는 안식이 없습니다. / 그러나 주님은 거룩하신 분, / 이스라엘의 찬양 위에 좌정하신 분이십니다.

시 23:4 — 제가 비록 / 죽음의 그늘진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 해악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 주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 저를 위로해 줍니다.

행 16:25 —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니, 죄수들이 귀를 기울여 듣고 있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 워치만 니 전집, vol. 48, “Messages for Building Up New Believers (1),” lesson 16, pp. 24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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