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수행하는 가장 높은 일이 찬양이라는 것을 깨닫고 날마다 주님을 찬양하는 것을 실행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시 119:164, 22:3, 대하 5:13-14, 찬송가 , 690장, 1절과 후렴).

시 119:164 —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에 대하여 / 저는 하루 일곱 번 주님을 찬양합니다.

시 22:3 — 그러나 주님은 거룩하신 분, / 이스라엘의 찬양 위에 좌정하신 분이십니다.

대하 5:13-14 — 나팔 부는 이들과 노래하는 이들은 일제히 한목소리로 여호와를 찬양하며 그분께 감사하였고, 나팔과 제금과 여러 악기에 맞추어 여호와를 찬양하며 소리 높여 말하였다.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그러자 그 집 곧 여호와의 집이 구름으로 가득 찼다. 제사장들은 구름 때문에 서서 섬길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집을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 워치만 니 전집, vol. 48, “Messages for Building Up New Believers (1),” lesson 16, p. 247, 249 and ( 위트니스 리 전집, 1969년판, vol. 1, “How to Meet,” ch. 13, p.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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