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일: 성도들이 주님과 갖는 개인적인 교통이 깊어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성도들이 주님과 갖는 교통이 깊어지기를 추구하여 주님께서 더 깊고 철저한 방식으로 그들과 연합되실 길을 가지실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사 37:31, 호 14:5, 마 13:3, 5-6, 20-21 및 각주 51).

사 37:31 — 유다의 집 사람들 중에 피신하여 남은 이들은 다시 밑으로 뿌리를 내리고 위로 열매를 맺으리니

호 14:5 — 이스라엘에게 나는 이슬과 같으리니 / 그가 백합화처럼 망울지고 / 레바논 나무들처럼 뿌리 내리리라.

마 13:3, 5-6, 20-21 —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다. “보십시오, 씨를 뿌리는 사람이 뿌리러 나가서 … 또 어떤 씨들은 흙이 얕게 덮인 바위 위에 떨어지니, 흙이 깊지 아니하여 곧 싹이 나왔지만, 해가 돋아 내리쬐니, 뿌리가 없어 말라 버렸으며, … 또 흙이 얕게 덮인 바위 위에 씨가 뿌려진 사람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지만, 그의 속에 뿌리가 없어서 잠시 견디다가,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는 때에 즉시 실족하는 사람입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위트니스 리 전집, 1961-1962년판, vol. 3, “Fellowshipping with the Lord for the Mingling of God with Man,” ch. 1, pp. 34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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