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일: 성도들이 주님과의 개인적인 교통을 갖는 것에서 온전케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3)

성도들이 주님과의 개인적인 교통을 갖는 것에서 온전케 되고, 주님께 묻고, 그분의 말씀을 들으며, 그분을 바라봄으로써 그분으로 주입받고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되기를 배울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창 18:17, 20-25, 왕상 19:11-12 및 각주 121, 시 27:4, 고후 3:18; 찬송가 784장, 2, 5, 6절과 후렴).

창 18:17, 20-25 —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하려고 하는 일을 어찌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는가? …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너무나 크고,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 무겁구나! 내가 내려가서 그들이 행한 일이 모두 나에게 들려온 그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아보아야겠다.” 그 사람들은 그곳을 떠나 소돔을 향하여 갔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서 있었다. 아브라함이 다가가서 말씀드렸다. “정말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망시키시겠습니까? 혹시 그 성에 의인 오십 명이 있다면, 그래도 그곳을 멸망시키시겠습니까? 그 성에 있는 의인 오십 명을 위하여 그곳을 남겨 두지 않으시겠습니까?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게 하시는 그러한 일을 하셔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의인과 악인이 똑같이 되고 맙니다. 그렇게 하셔서는 안 됩니다! 온 땅을 심판하시는 분께서 공정하게 행하셔야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왕상 19:11-12 —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밖으로 나가 산 위, 여호와 앞에 서라.” 그리고 갑자기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크고 강한 바람이 불어 여호와 앞에서 산을 나누고 바위들을 산산조각 냈다. 그러나 여호와는 그 바람 가운데에 계시지 않았다. 바람이 지나간 다음에 지진이 일어났다. 그러나 여호와는 그 지진 가운데에도 계시지 않았다. 지진이 지나간 다음에 불이 일어났다. 그러나 여호와는 그 불 가운데에도 계시지 않았다. 불이 지나간 다음에 부드럽고 나지막한 음성이 있었다.

시 27:4 — 내가 여호와께 청하여 온 한 가지 / 그것을 구하리니 / 내 평생에 / 여호와의 집에 거주하며 /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 그분의 성전에서 여쭙는 것이라네.

고후 3:18 — 그러나 우리 모두는 너울을 벗은 얼굴로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반사함으로써 그분과 동일한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 이것은 주 영에게서 비롯됩니다.

추가로 참고할 내용(, vol. 3, “The Meaning and Purpose of Prayer,” ch. 2, pp. 238-239 and CWWL, 1958, vol. 1, “How to Enjoy God and How to Practice the Enjoyment of God,” ch. 5, p.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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